다르게 부르는 이름 · 필수아미노산 · 류신 · 아르기닌 · 리신
무엇인가
단백질의 질은 함량이 아니라 아미노산 조성으로 결정됩니다. 필요한 아미노산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나머지가 아무리 많아도 그 수준까지만 쓰입니다(리비히의 통).
필수아미노산 수는 종마다 다릅니다. 사람 9개, 개 10개, 고양이 11개입니다.
뭐가 좋은가
달걀이 기준이 되는 이유
병아리 실험에서 곡물+어분 사료는 단백질 20%가 필요했지만 달걀 단백질은 14%로 충분했습니다. 같은 "단백질 몇 %"가 아닙니다.
필수아미노산은 10가지
개는 사람(9가지)보다 하나 많고 고양이(11가지)보다 하나 적습니다. 사람 기준으로 짠 식단이 그대로 맞지 않는 이유입니다.
어떻게 먹이나
라이프스테이지에 따라 다릅니다. 성장기·임신기가 높고 노령기에는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갑니다.
주식으로 충족하는 것이 원칙이며 보충제는 보조입니다.
조심할 것
고단백 식이가 반려견을 예민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실제 논문이 있습니다. 트립토판이 뇌로 가는 경쟁 구도에서 설명됩니다.
질환 상태에서는 단백질 제한·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 반드시 수의사 판단을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그렇지 않습니다. 콜라겐도 소화되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므로 먹은 형태 그대로 피부에 가지 않습니다.
이 성분과 관련된 고민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병이 있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