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호가 보인다면
- 기침(개)
- 호흡이 빨라졌다
- 쉽게 지친다
- (고양이) 갑자기 뒷다리를 못 쓴다
왜 생기나
심부전은 몸이 "혈액이 부족하다"고 착각해 대상반응을 일으키면서 진행됩니다.
개의 만성 심부전, 특히 심장 악액질로 진행한 증례에 어유의 오메가3를 급여하면 TNF·IL-1 같은 사이토카인 활성화가 억제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저염식의 역할은 병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진행을 늦추는 것입니다. 다만 지나치게 줄이면 탈수 위험이 있어 균형이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기침이 잦아지고 밤에 심해지거나, 안정 시 호흡수가 분당 30회를 넘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관련 성분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병이 있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