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동반 조건 핵심
~10kg1박 예약 요금대
14~19만원반려생활 기준 · 실시간 요금은 예약 시점에 확인하세요
※ 객실 타입, 시즌(주중/주말/연휴) 및 예약 플랫폼에 따라 실시간 요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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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고지 반려견 이용안내
- 반려견 1마리당 10,000원(*현장 결제) - 전 객실 10kg 이하 소형견만 입실 가능합니다. (초과시 사전 문의 바랍니다.) - 객실 당 최대 입실 가능한 반려견 수는 3마리입니다. (초과시 사전 문의 바랍니다.) - 예약 시 '예약 요청사항'에 견종/몸무게/이름을 꼭 기재하셔야 합니다. (기록이 없을 시 입금하셔도 예약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 반려견 관련 ] ① 반려견을 객실에 두고 외출하실 수 없으며, 펜션 내에서 반려견을 방치하여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반려견은 항상 보호자의 관리와 통제 하에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③ 반려견이 무엇을 하는지 항상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④ 반려견의 돌발행동으로 인한 사고 및 피해보상은 보호자의 책임입니다. ⑤ 사람 또는 반려견 에게 심한 공격성을 보이거나 공격한 반려견은 퇴실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환불불가) ⑥ 펜션 전역에 붉은 펜스에 배변 봉투가 설치되어 있으니 반려견의 용변은 바로 처리해 주세요. ⑦ 마킹이 있는 반려견은 매너벨트를 착용해 주시고 생리중인 반려견은 기저귀를 착용해 주세요. (생리중이거나 발정기간인 반려견은 시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⑧ 공격적인 반려견은 입마개를 필히 착용해 주세요. ⑨ 반려견의 돌발행동으로 인한 사고 및 피해보상은 보호자의 책임입니다. ⑩ 반려견 사이의 싸움이 발생할 경우 당사자 간 분쟁을 조정하셔야 하며, 펜션은 중재나 배상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숙소가 예약 플랫폼에 등록한 공식 고지문
이용 후기 (2)
좋아서 집에 가기 싫다는 말, 결국 하루를 더 머무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ㅎㅎ 우리 개들이 행복해하니 저도 어쩔 수 없더라고요.🤭 3년째 내돈내산으로 찾는 코코애견펜션. 아직 이곳을 모르는 반려인들을 위해 저희가 매번 이곳을 찾는 이유를 진심으로 남겨봅니다. 연식이 무색할 만큼 실내부터 마당까지 놀랍도록 깨끗합니다. 어느 순간 우리 집처럼 화장실을 맨발로 걷고 있는 저를 발견할 정도랄까요. 문을 열면 사계절 다른 얼굴의 자연과 넓고 푹신한 잔디마당이 기다리고, 테라스에 앉아 그 풍경을 보고 있으면 별것 하지 않아도 하루에 여유가 꽉 찹니다. 여름이면 사람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큰 수영장과 강아지 수영장이 함께 있고, 구명조끼와 튜브까지. 포근한 침구부터 강아지용품과 주방 비품, 컬러링북과 마샬 스피커, 여기에 감미로운 모닝커피와 여행의 한 장면을 남겨주는 사진 인화 서비스까지. 챙겨온 짐보다 챙겨주는 마음이 더 많은 곳입니다. 아마 이런 세심함의 끝에는 결국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잘 배운 친절은 머무는 동안 기분이 좋지만, 진심에서 나온 친절은 그곳을 다시 찾게 만듭니다. 3년째 한결같이 반겨주시는 사장님을 보면 코코가 왜 오랜 시간 좋은 모습으로 사랑받는지 알 것 같습니다. 많은 곳을 다녀봤지만 자연 가까이에서 사람도 강아지도 이토록 편안한 곳은 코코와, 같은 사장님이 바로 옆에 새롭게 만든 숲온스테이. 여전히 저희에겐 이 두 곳이 최고입니다. 좋은 숙소의 후기는 말로 남기지만, 정말 좋은 숙소의 후기는 다시 찾는 것으로 남기는 것 같아요. 저희는 이번에도 하루를 더 머무는 것으로 후기를 남겼습니다.❤️
2026-09-09 · 반려생활 이용자 후기
언제 가도 기분 좋은 곳에는 이유가 있죠. 좋아하는 곳은 자꾸만 기준이 됩니다. 다른 곳에 가서도 문득 생각나고, 늘 다시 찾게 되는 곳. ‘코코애견펜션’ 저희에게는 그런 곳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풍경은 달라지는데 이곳에서 보내는 하루의 기분은 늘 같습니다. 조금 느긋해지고, 괜히 마음이 좋아지는 것. 무엇보다 강아지들이 먼저 압니다. 넓은 마당에 내려놓기가 무섭게 신이 난 발걸음을 보고 있으면 ‘역시, 또 잘 왔구나’ 싶거든요. 자연 한가운데 있는 펜션인데도 마당부터 실내까지 먼지 한 톨 찾기 어려울 만큼 깔끔합니다. 그 정도의 청결은 부지런함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이 공간을 얼마나 아끼는지가 보여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친절도 비슷합니다. 잘 만들어진 친절은 금방 티가 나지만, 진심에서 나오는 친절은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코코의 사장님이 그렇습니다. 강아지들과 참 많은 곳을 다녀봤는데 예쁜 곳도 있었고, 좋은 곳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합쳐 다시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면 저희의 답은 아직도 코코입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사장님이 새로 만든 ‘숲온스테이’도 처음부터 의심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좋은 공간을 만드는 사람은 장소가 달라져도 결국 티가 나는 법이니까요. 사람은 쉬어서 좋고, 강아지는 뛰어서 좋고, 돌아오는 길에는 다음을 또 생각하게 되는 곳. 아마 ‘최애’라는 말은 가장 좋은 곳보다, 가장 자주 그리워지는 곳에 붙이는 말인가 봅니다. 코코애견펜션은 저희에게 그런 곳입니다. 내돈내산으로 몇 번이고 다시 찾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최애.❤️
2026-09-08 · 반려생활 이용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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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가 보신 분들이 알려 주시면 다음 사람이 헛걸음하지 않습니다.